뼈·관절·근육

강직성 척추염

Ankylosing spondylitis · 강직 척추염

척추와 골반 관절에 염증이 생겨 굳어 가는 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면역은 본래 바깥에서 들어온 것을 막는 일을 하는데, 이것이 자기 몸의 관절을 건드려 염증을 일으키는 병들이 있어요. 강직성 척추염은 그 염증이 주로 골반의 엉치뼈 관절과 척추에 생기는 병이에요. 젊은 나이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허리와 엉덩이가 서서히 아파요. 보통 허리 통증과 달리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오래 쉰 뒤에 뻣뻣하고 아프다가 움직이면 오히려 풀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오래 두면 척추 마디가 굳어 움직임이 줄 수 있어서, 일찍 찾아 염증을 조절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새벽이나 아침에 심하고 움직이면 나아지는 허리 통증이 특징이에요.
  • 눈의 포도막염이나 발뒤꿈치 통증이 함께 오기도 해요.
  • 혈액검사와 골반 엑스레이, MRI를 함께 보고 판단해요.
  • 주로 류마티스내과에서 살펴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아침에 허리가 뻣뻣하고 움직이면 풀리는 통증이 석 달 넘게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강직성 척추염은 요건을 채우면 건강보험 산정특례 대상이 되어 본인부담이 줄고, 실손의료비는 그렇게 줄어든 부담과 비급여를 기준으로 살펴봐요. 생물학적 주사제는 급여 기준에 맞는지에 따라 비용 차이가 커요. 오래 치료하는 병이라 진단과 투약 이력은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 가지고 있던 계약에서는 척추가 굳어 움직임이 줄었을 때 질병으로 생긴 장해를 보는 담보가 있는지 약관을 확인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