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증상

미열

Low-grade fever · 열이 살짝 나요 · 미열이 계속돼요

체온이 평소보다 조금 높지만 높은 열까지는 아닌 상태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체온은 하루 동안에도 조금씩 오르내려서 새벽에 가장 낮고 늦은 오후에 가장 높아요. 운동을 한 뒤나 더운 곳에 있을 때, 여성은 배란 뒤에도 살짝 올라가요. 미열은 보통 37도대 중반에서 38도에 못 미치는 정도를 말하는데, 재는 부위와 체온계에 따라 기준이 조금 달라요. 감기 같은 가벼운 감염에 몸이 맞서는 동안 흔히 나타나고 며칠 안에 가라앉아요. 열은 몸이 싸우고 있다는 신호일 뿐 그 자체가 병은 아니에요. 다만 뚜렷한 이유 없이 몇 주씩 이어진다면 까닭을 찾아볼 필요가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귀, 겨드랑이, 입안 등 재는 곳에 따라 체온이 다르게 나와요.
  • 같은 체온계로 같은 시간대에 재서 적어 두면 비교하기 좋아요.
  • 물을 충분히 마시고 쉬는 것이 도움이 돼요.
  • 생후 3개월이 안 된 아기가 열이 나면 바로 진료가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미열이 2주 넘게 이어지거나 밤에 땀이 많이 나고 체중이 줄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흔한 증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