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증상

잔변감(후중감)

Tenesmus · 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아요 · 뒤가 묵직해요

대변을 보고도 덜 본 것처럼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곧창자, 곧 대장의 맨 끝부분에 변이 차면 그 벽이 늘어나면서 변을 보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요. 잔변감은 변을 다 봤는데도 이 신호가 꺼지지 않아 아직 남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에요. 변이 딱딱해서 실제로 다 나오지 못했을 때도 그렇고, 장이 예민하거나 곧창자 점막에 염증이 있어 빈 상태에서도 신호가 계속 울릴 때도 그래요. 치핵처럼 항문 둘레가 부어 있을 때도 비슷하게 느낄 수 있어요. 오래 힘을 주고 앉아 있으면 오히려 항문에 부담이 커져서 느낌이 더 심해지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화장실에 오래 앉아 힘을 주는 습관은 항문에 부담을 줘요.
  • 물과 식이섬유를 넉넉히 먹으면 변이 부드러워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 굵기와 횟수, 색이 달라졌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 필요하면 항문 진찰이나 대장 내시경으로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잔변감이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변에 피나 점액이 섞이고 변이 가늘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 유사암·소액암 진단비

잔변감이 이어져 대장내시경을 받으면, 증상이 있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본 검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검사 중에 용종을 떼어 내면 질병 수술비에서 수술로 다루는 경우가 있어요. 떼어 낸 조직의 결과에 따라 일반 암인지, 제자리암이나 경계성 종양처럼 유사암·소액암 진단비로 분류되는지가 갈리는데, 대장 점막에만 머문 암을 어떻게 보는지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흔한 증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