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가 겉으로 흐르면 바로 알 수 있지만, 배나 가슴 속, 머릿속에서 나는 피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크게 부딪히거나 떨어진 뒤에 장기나 혈관이 다쳐서 생기기도 하고, 위장관의 궤양처럼 병 때문에 생기기도 해요. 겉은 멀쩡해 보여도 속에서 피가 계속 빠져나가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맥이 빨라지면서 어지러워져요. 배가 점점 불러 오고 단단해지거나,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는 것도 신호일 수 있어요. 집에서 멎게 할 방법이 없어서 의심되면 서둘러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사고 직후엔 괜찮다가 몇 시간 뒤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 눕혀서 편하게 하고 먹거나 마실 것은 주지 않아요.
-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는 분은 작은 충격에도 더 조심해요.
- 병원에서는 초음파나 CT로 피가 고인 곳을 찾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크게 다친 뒤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이 나며 어지러우면 곧바로 구급대를 불러 주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상해 수술비
내출혈은 원인에 따라 살펴볼 담보가 갈려요. 사고로 장기가 다쳐 피가 났다면 상해 쪽 담보를, 위궤양이나 혈관 문제로 피가 났다면 질병 쪽 담보를 보게 돼요. 검사와 입원 치료에 든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입원 기간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배를 열지 않고 혈관 안으로 관을 넣어 피를 멈춘 시술을 수술비 담보에서 수술로 보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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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