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구급차 이용

Using an ambulance · 구급차 부르기 · 사설 구급차

응급 환자를 처치하며 병원으로 옮기는 차를 쓰는 방법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구급차는 아픈 사람을 빨리 옮기는 차이면서, 가는 동안 응급 처치를 하는 작은 처치실이기도 해요. 소방에서 운영하는 구급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며 이용하는 데 따로 돈을 받지 않아요. 어느 병원으로 갈지는 구급대원이 환자 상태와 거리, 병원 사정을 살펴 정하고, 꼭 원하는 병원으로 가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병원 사이를 옮기거나 급하지 않은 이동에는 민간 이송 업체의 구급차를 쓰기도 하는데, 이때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요금을 내요. 단순 감기나 가벼운 상처처럼 응급이 아닌 경우에는 이송을 해 주지 않을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보호자 한 사람이 함께 타서 환자 상태를 설명하면 도움이 돼요.
  • 먹는 약과 신분증, 건강 상태를 적은 메모를 챙기면 좋아요.
  • 길에서 구급차를 만나면 양옆으로 비켜 길을 터 줘요.
  • 응급이 아닌 일로 부르면 정말 급한 사람이 늦어질 수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민간 구급차의 이용 방법과 요금은 다니는 병원의 원무과에 물어보면 알 수 있어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구급대의 구급차는 비용을 받지 않아서 보험과 만날 일이 거의 없어요. 병원을 옮길 때 쓰는 민간 구급차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이송료를 내는데, 이 비용을 실손의료비에서 다루는지는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구급차를 타고 갔다고 해서 응급 환자로 보는 것은 아니에요. 응급실 내원비 담보는 병원에서 판단한 응급 여부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응급·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