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우리 몸은 절반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물은 피를 돌게 하고 체온을 조절하며 노폐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해요. 땀, 설사, 구토, 열로 물이 많이 빠져나갔는데 그만큼 채우지 못하면 몸속 물이 모자라게 되는데, 이것이 탈수예요. 목이 마르고 입이 마르며 소변 색이 진해지고 양이 줄어요. 더 심해지면 어지럽고 기운이 없고 심장이 빨리 뛰어요. 어르신은 목마름을 덜 느끼고 어린아이는 몸집에 비해 물이 빨리 빠져서 더 쉽게 탈수가 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옅은 노란색 소변은 수분이 충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 땀이나 설사로 물을 잃을 때는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가요.
- 필요한 물의 양은 체격, 활동량, 날씨에 따라 달라요.
- 카페인 음료와 술은 소변 양을 늘릴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고 물도 마시기 어려우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탈수는 응급실이나 외래에서 수액 치료를 받으면서 보험과 만나는 일이 많아요. 치료 목적으로 맞은 수액과 검사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지만, 피로 해소나 영양 보충 목적의 주사는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고 가입 시기에 따라 조건이 달라요. 응급실 내원비 담보는 응급 환자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기도 해요. 의무 기록에 진단명과 치료 목적이 어떻게 적혔는지가 기준이 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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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