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팥·방광

미세알부민뇨

Microalbuminuria · 미세 단백뇨

소변에 알부민이 아주 조금 섞여 나오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건강한 콩팥은 알부민 같은 단백질을 거의 내보내지 않아요. 거름망이 상하기 시작하면 일반 소변검사 막대로는 잡히지 않을 만큼 적은 양의 알부민이 먼저 새어 나오는데, 이것을 미세알부민뇨라고 해요. 콩팥 손상을 가장 일찍 알려 주는 신호 가운데 하나라서,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사해요. 심장과 혈관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심한 운동을 했거나 열이 날 때, 요로감염이 있을 때는 잠깐 늘 수 있어 다시 재서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소변의 알부민을 크레아티닌으로 나눈 비율로 봐요.
  • 이 비율이 30~300mg/g이면 미세알부민뇨로 봐요.
  • 한 번 높게 나온 것만으로 정하지 않고 몇 달에 걸쳐 다시 검사해요.
  •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면 줄어들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진에서 미세알부민뇨가 나왔다면 다시 검사해 이어지는지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특정 질병 진단비

미세알부민뇨는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분의 콩팥 상태를 일찍 살피는 검사 소견이에요. 그래서 보험에서는 가입 전 알릴 의무와 먼저 이어져요. 당뇨나 고혈압으로 약을 먹고 있다면 그 자체가 알려야 하는 이력에 들어갈 수 있어요. 당뇨 합병증을 보는 특정 질병 진단비는 약관에 정한 진단 기준과 질병 코드를 충족해야 해서, 미세알부민뇨 소견만으로는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기준은 담보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