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콩팥은 피를 걸러 노폐물과 남는 물을 소변으로 내보내요. 이 일이 며칠 사이에 갑자기 잘 안 되는 것을 급성 콩팥 손상이라고 해요. 심한 설사나 구토, 출혈로 콩팥에 가는 피가 크게 줄었을 때, 일부 약이나 조영제, 심한 감염으로 콩팥이 직접 상했을 때, 결석이나 커진 전립선이 소변 길을 막았을 때 생길 수 있어요. 소변이 눈에 띄게 줄고 몸이 붓거나 메스껍고 기운이 없어져요. 원인을 빨리 찾아 바로잡으면 기능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혈액의 크레아티닌이 짧은 기간에 오르는 것으로 확인해요.
- 소염진통제를 오래 또는 많이 쓰는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해요.
- 나이가 많거나 콩팥이 이미 약한 사람은 탈수에 더 조심해요.
- 회복된 뒤에도 한동안 콩팥 기능을 다시 확인하도록 권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소변이 갑자기 크게 줄고 몸이 붓거나 숨이 차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급성 콩팥 손상은 대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어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치료 중에 잠시 투석을 받는 일도 있는데, 투석을 보는 담보는 말기 콩팥병으로 투석을 계속 받는 상태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시적인 투석은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회복된 뒤에도 입원과 검사 이력은 남으니, 이후 새로 가입할 때 알릴 의무의 질문에 해당하는지 살펴봐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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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