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나트륨은 몸속 물의 양을 조절하는 핵심 성분이에요. 저나트륨혈증은 소금이 모자라서라기보다 나트륨에 비해 물이 많아져 묽어진 경우가 더 흔해요. 농도가 낮아지면 물이 세포 안으로 스며드는데, 뇌세포가 부으면 두통, 메스꺼움, 멍함이 생기고 심하면 경련이나 의식 저하가 올 수 있어요. 짧은 시간에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 일부 이뇨제나 다른 약을 쓸 때, 심장, 간, 콩팥 질환이 있을 때 생길 수 있어요. 어르신에게는 기운 없음이나 걸음이 흔들리는 정도로만 나타나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혈중 나트륨이 135mmol/L보다 낮을 때를 말해요.
- 오래 달리기처럼 긴 운동 중에 물만 많이 마셔도 생길 수 있어요.
- 천천히 생긴 경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어요.
- 원인에 따라 물을 줄여야 할 때도 있어 스스로 소금을 늘리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두통과 구토에 더해 멍해지거나 경련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저나트륨혈증은 어지럼이나 의식 변화로 응급실에 왔다가 입원해서 교정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의 검사비와 입원비는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다만 저나트륨혈증은 다른 병이나 약 때문에 생긴 결과인 경우가 많아서, 청구할 때는 주된 진단명이 무엇으로 적히는지가 기준이 돼요. 수치 이상만으로 정해진 금액을 보는 담보는 드물고, 원인 질환에 따라 살펴볼 담보가 달라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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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