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칼륨은 대부분 세포 안에 들어 있고 피 속에는 조금만 있어요. 이 적은 양이 심장과 근육의 전기 신호를 좌우해요. 콩팥이 남는 칼륨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빠져나가지 못하고 피에 쌓여 고칼륨혈증이 돼요. 일부 혈압약이나 이뇨제도 칼륨을 올릴 수 있어요. 대개는 느껴지는 증상이 없고, 많이 높아지면 힘이 빠지거나 저리고 맥이 고르지 않게 될 수 있어요. 심장 박동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수치가 높게 나오면 서둘러 다시 확인하고 조치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혈중 칼륨은 대체로 3.5~5.0mmol/L 범위로 유지돼요.
- 채혈할 때 적혈구가 깨지면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 다시 재기도 해요.
- 콩팥 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이 많은 음식을 조절하도록 안내받아요.
- 수치가 높으면 심전도로 심장에 영향이 있는지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콩팥병이 있는데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고칼륨혈증은 심장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응급실에서 바로 치료하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실손의료비와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보게 돼요.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 환자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해당 여부가 갈리는 담보가 많아요. 콩팥 기능이 떨어진 분에게 흔한 소견이라, 이런 치료 기록은 콩팥병 이력과 함께 가입 전 알릴 의무에서 다뤄지기도 해요. 세부 기준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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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