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팥·방광

크레아티닌

Creatinine · 혈청 크레아티닌 · Cr

근육에서 생겨 콩팥으로 걸러지는 노폐물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근육은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쓰고, 그 과정에서 크레아티닌이라는 찌꺼기가 날마다 일정하게 생겨요. 이 찌꺼기는 피에 실려 콩팥으로 가서 걸러진 뒤 소변으로 나가요. 그래서 피 속 크레아티닌 수치를 보면 콩팥이 얼마나 잘 거르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 콩팥의 거르는 힘이 떨어지면 빠져나가지 못한 크레아티닌이 피에 쌓여 수치가 올라가요. 다만 근육이 많은 사람은 원래 높게, 근육이 적은 사람은 낮게 나오는 편이라 숫자 하나만으로 판단하지는 않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성인은 대략 0.6~1.2 mg/dL 안팎이지만 검사 기관마다 기준이 조금 달라요.
  • 나이, 성별과 함께 계산해 사구체여과율로 바꿔서 해석해요.
  • 검사 전에 고기를 많이 먹거나 심한 운동을 하면 조금 올라갈 수 있어요.
  • 탈수가 있어도 일시적으로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더 알아보려면

검진에서 크레아티닌이 기준보다 높게 나왔다면 병원에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크레아티닌은 병 이름이 아니라 검사 수치라서, 수치만으로 정해진 금액을 보는 담보는 드물어요. 다만 검진에서 수치가 높게 나와 재검사나 추가 검사를 권유받았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건강검진 자체는 실손의료비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이상 소견 뒤에 의사 판단으로 받은 추가 검사는 대상이 되기도 해요.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는 청약서의 질문 기간과 문구를 기준으로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