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수치

백혈구 수

White blood cell count · WBC · 백혈구 수치

몸을 지키는 백혈구가 피 속에 얼마나 있는지 센 값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백혈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왔을 때 맞서 싸우는 피 속의 방어 세포예요. 백혈구 수는 피 일정량 안에 이 세포가 몇 개 있는지를 센 숫자예요. 감염이나 염증이 생기면 몸이 방어 세포를 더 많이 내보내서 수가 늘어나요. 심한 스트레스, 흡연, 격한 운동 직후, 스테로이드 같은 약으로도 올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일부 바이러스 감염이나 약의 영향, 피를 만드는 골수의 문제로 줄어들기도 해요. 백혈구에는 호중구, 림프구 같은 여러 종류가 있어서 어느 종류가 늘고 줄었는지를 함께 보면 까닭을 짐작하는 데 도움이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성인은 흔히 1uL(마이크로리터)에 4,000~10,000개를 참고 범위로 봐요.
  • 감기 같은 가벼운 감염 뒤에도 잠깐 오르내릴 수 있어요.
  •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흔해요.
  • 한 번의 결과보다 다시 쟀을 때도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백혈구 수가 기준을 크게 벗어났거나 다시 재도 계속 높거나 낮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백혈구 수는 감기 같은 가벼운 일로도 오르내려서, 수치가 벗어났다고 곧바로 어떤 보장과 이어지지는 않아요. 다시 검사해 보자는 말을 들었다면 그 추가 검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있어요. 혈액 질환은 수치가 아니라 정밀 검사로 진단이 확정되어야 진단비 담보에서 다뤄요. 재검 소견은 가입 전 알릴 의무와 관련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