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소변은 콩팥이 피를 걸러서 내보낸 물이라,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의 흔적이 담겨 있어요. 소변검사는 컵에 받은 소변에 여러 칸으로 나뉜 검사지를 담가 색이 변하는 정도를 보는 간단한 검사예요. 단백질, 당, 피, 백혈구, 산도 같은 항목을 한 번에 살펴요. 필요하면 현미경으로 세포나 세균이 있는지도 들여다봐요. 아프지 않고 금방 끝나서 건강검진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요. 다만 물을 얼마나 마셨는지, 운동을 했는지, 월경 중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이상이 나오면 다시 검사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처음 나오는 소변은 조금 흘려보내고 중간 소변을 받아요.
- 결과는 음성, 약양성, 양성(1+~4+) 식으로 표시돼요.
- 월경 중이라면 검사 전에 알려 주는 것이 좋아요.
- 한 번 양성이 나왔다고 곧 병이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다시 검사해도 단백이나 피가 계속 나온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소변검사는 검진에서 흔히 받는 검사라 그 자체는 실손의료비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요. 다만 단백뇨나 혈뇨가 보여 다시 검사하라는 소견을 들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그 뒤의 추가 검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재검 소견은 가입 전 알릴 의무에서 묻는 항목에 해당할 수 있어요. 묻는 기간은 계약마다 달라요. 재검에서 정상으로 나왔는지도 함께 보는 경우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