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수치

총콜레스테롤

Total cholesterol · 콜레스테롤 수치 · 총 콜레스테롤

피 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모두 더한 값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콜레스테롤은 기름 성분의 하나로, 세포를 감싸는 막과 여러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예요. 그래서 몸에 꼭 있어야 하고, 대부분은 간에서 스스로 만들어요. 총콜레스테롤은 피 속을 떠다니는 콜레스테롤을 종류와 상관없이 모두 더한 숫자예요. 이 안에는 혈관에 쌓이기 쉬운 LDL과 남은 것을 거두어 가는 HDL이 함께 들어 있어서, 총합만으로는 좋고 나쁨을 가리기 어려워요. 값이 높게 나오면 어느 쪽이 많은지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다음 순서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200mg/dL 미만을 바람직한 수준으로 봐요.
  • 240mg/dL 이상이면 높다고 봐요.
  • 총합이 같아도 LDL과 HDL의 비율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 먹는 것뿐 아니라 타고난 체질과 나이도 영향을 줘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총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이거나 해마다 오르고 있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총콜레스테롤이 높다는 결과 자체로 받는 보장은 거의 없어요. 다만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받아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받으면 그 비용은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검진에서 재검 소견을 들었거나 약을 꾸준히 먹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고, 묻는 기간과 범위는 계약마다 달라요. 식사 조절만 권유받은 경우와 약을 처방받은 경우는 다르게 볼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