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먹은 것 가운데 바로 쓰지 않은 열량은 기름으로 바뀌어 몸에 저장돼요. 이 저장용 기름이 중성지방이고, 뱃살이나 피하지방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어요. 끼니 사이에 힘이 필요하면 다시 꺼내 쓰는 비상식량 같은 것이에요. 피 속 중성지방이 높다는 것은 쓰는 것보다 들어오는 것이 많다는 신호일 때가 많고, 특히 술과 단 음식,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때 잘 올라요.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 혈관에 부담이 되고, 아주 높을 때는 췌장에 염증이 생길 위험도 커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150mg/dL 미만을 정상으로 봐요.
- 200mg/dL 이상이면 높다고 봐요.
- 식사 영향을 많이 받아서 보통 밤새 금식한 뒤에 재요.
- 전날 마신 술이나 늦은 야식만으로도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금식하고 재도 중성지방이 200mg/dL 이상으로 이어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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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