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대장 안쪽 벽에 뚜렷한 까닭 없이 염증이 생겨 헐고,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오래 되풀이하는 병이에요. 몸을 지키는 면역이 자기 장 점막을 지나치게 공격하는 것과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어요. 염증은 항문 바로 위 직장에서 시작해 위쪽으로 이어져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에요. 피와 끈적한 점액이 섞인 설사가 몇 주 넘게 이어지고, 변이 급하게 마렵거나 보고 나서도 남은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약으로 염증을 가라앉혀 조용한 시기를 길게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예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대장내시경과 조직 검사로 확인해요.
- 증상이 없는 시기에도 약을 꾸준히 쓰는 경우가 많아요.
- 크론병과 함께 염증성 장질환으로 묶어 불러요.
- 오래 앓으면 정기적인 대장내시경을 권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피 섞인 설사가 몇 주 넘게 이어지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특정 질병 진단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궤양성 대장염은 오래 관리하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에서 진료와 약값을 꾸준히 살펴보게 돼요. 건강보험의 산정특례에 해당하면 본인부담이 줄어드는데, 실손은 그렇게 줄어든 뒤 실제로 낸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일부 계약은 특정 질병 진단비의 대상 목록에 이 병을 넣어 두기도 하지만 계약마다 달라요. 진단받은 뒤에는 가입 전 알릴 의무 때문에 새로 드는 계약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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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