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Sudden sensorineural hearing loss ·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 · 갑자기 안 들림
며칠 사이에 갑자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귀 깊은 곳의 달팽이관에는 소리의 떨림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아주 작은 털세포가 있어요. 돌발성 난청은 뚜렷한 이유 없이 몇 시간에서 사흘 안쪽 사이에 이 안쪽 귀나 청신경의 기능이 갑자기 떨어지는 것을 말해요. 대개 한쪽 귀에 생기고, 귀가 꽉 막힌 듯 먹먹하거나 '삐' 하는 이명, 어지럼이 함께 오기도 해요.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 순환 문제가 원인으로 짐작되지만 정확히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치료를 일찍 시작할수록 청력이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져 있어서 서둘러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귀가 막힌 느낌만 있어서 귀지나 감기로 넘기기 쉬워요.
- 청력 검사로 얼마나, 어떤 높이의 소리가 안 들리는지 확인해요.
- 염증을 줄이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흔히 써요.
- 회복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커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한쪽 귀가 갑자기 먹먹하고 잘 들리지 않으면 미루지 말고 그날 바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후유장해
돌발성 난청은 서둘러 치료를 시작하고 입원하는 일도 있어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고막 안쪽에 놓는 주사나 고압 산소 치료는 급여 여부에 따라 실손의료비에서 다루는 방식이 달라요. 치료 뒤에도 청력이 돌아오지 않으면 후유장해를 보는데, 일정 기간 치료한 뒤의 청력 검사 결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장해 분류 기준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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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