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목젖 양옆의 편도 표면에는 작은 구멍들이 오목하게 나 있어요. 이 구멍에 음식 찌꺼기와 떨어진 세포, 세균이 끼어 뭉치면 쌀알만 한 노란 알갱이가 되는데 이것을 편도 결석이라고 해요. 이름은 결석이지만 돌처럼 딱딱하지 않고 치즈처럼 말랑한 경우가 많아요. 몸에 해롭지는 않지만 냄새가 고약해서 입 냄새의 원인이 되고, 목에 뭔가 걸린 듯한 느낌을 줘요. 기침하거나 양치할 때 저절로 튀어나오기도 해요. 편도염을 자주 앓아 구멍이 커진 사람에게 잘 생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식사 뒤 물로 입을 헹구고 가글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 면봉이나 손톱으로 파내면 편도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 불편이 크면 병원에서 안전하게 빼낼 수 있어요.
- 콩팥이나 쓸개의 결석과는 관계가 없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목 이물감과 입 냄새가 계속 불편하거나 편도가 자주 붓고 아프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편도 결석은 알갱이를 빼내는 간단한 처치로 끝나는 일이 많아 통원 진료비를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자꾸 생기거나 편도염이 되풀이되어 편도를 떼어 내는 수술을 받으면 질병 수술비에서 다뤄요. 결석만 빼내는 처치나 레이저로 편도 표면을 다듬는 시술은 수술로 보지 않는 약관이 있어 담보마다 달라요. 수술로 입원하면 입원 일당을 함께 보기도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