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속눈썹은 원래 바깥쪽으로 뻗어서 먼지와 땀이 눈에 들어가지 않게 막아 줘요. 그런데 속눈썹이 눈 쪽으로 자라거나 눈꺼풀이 안으로 말려 들어가면 눈을 깜빡일 때마다 털이 눈 표면을 쓸게 돼요. 그러면 눈에 뭔가 들어간 듯 까끌거리고, 눈물이 나고, 눈이 빨개지거나 빛이 부시게 느껴져요. 어린아이는 눈꺼풀 살이 도톰해서 속눈썹이 밀려 들어가는 경우가 흔한데, 자라면서 얼굴 뼈가 자리를 잡으면 나아지기도 해요. 오래 계속 찔리면 눈의 맨 앞 투명한 창인 각막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찌르는 속눈썹을 뽑으면 한동안 편하지만 몇 주 뒤 다시 자라요.
- 아이가 눈을 자주 비비거나 유난히 눈부셔하면 살펴볼 만해요.
- 각막에 상처가 반복되면 눈꺼풀 모양을 바로잡는 수술을 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눈이 계속 까끌거리고 눈물이 나거나 충혈이 되풀이되면 안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질병 수술비
속눈썹 찔림은 눈썹을 뽑는 처치만 받으면 통원 진료비를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눈꺼풀이 안으로 말려 수술로 바로잡는 경우는 치료 목적이어서 실손의료비와 질병 수술비에서 다루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쌍꺼풀을 함께 만드는 수술이면 겉모습을 위한 부분을 어떻게 볼지가 약관에 따라 달라요. 아이는 태아·어린이 보장도 함께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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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