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귓구멍에서 고막까지 이어지는 길을 외이도라고 해요. 이곳의 피부는 얇고, 귀지가 얇게 덮어 물과 세균을 막아 줘요. 물이 자주 들어가 피부가 불거나 면봉이나 귀이개로 긁어 작은 상처가 나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 염증이 생기는데, 이것이 외이도염이에요. 귀가 가렵고 먹먹하다가 아파지고, 진물이 나오기도 해요. 귓바퀴를 당기거나 귀 앞을 누를 때 더 아픈 것이 특징이에요. 수영을 자주 하는 사람, 이어폰이나 보청기를 오래 끼는 사람에게 잘 생겨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귀를 파지 않고 마른 상태로 두는 것이 기본이에요.
- 병원에서 귀 안을 깨끗이 하고 귀에 넣는 약을 처방받아요.
- 물이 들어가면 고개를 기울여 빼고 바람으로 말리는 정도가 좋아요.
- 당뇨병이 있으면 염증이 깊어지기 쉬워 더 주의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귀 통증이 심해지거나 진물이 나오고 잘 들리지 않으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외이도염은 귀를 소독하고 약을 쓰며 며칠 통원하는 경우가 많아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과 통원 치료비에서 살펴봐요. 금액이 작아 자기부담금을 빼면 남는 것이 적을 때도 있어요. 통원 치료비처럼 횟수로 보는 담보는 병명이나 병원 종류를 정해 둔 경우가 있어 해당 여부는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처방 없이 산 귀 약은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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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코·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