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장티푸스

Typhoid fever · 티푸스열 · 장티푸스균 감염

장티푸스균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옮는 열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오염된 물이나 음식에 섞여 있던 장티푸스균이 입으로 들어오면, 장을 지나 피 속으로 퍼지면서 병을 일으켜요. 보통 한두 주쯤 지나서 열이 서서히 오르고 여러 날 동안 높은 열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머리가 아프고 기운이 없으며 배가 불편하고, 변비나 설사가 나타나기도 해요.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장에 상처가 깊어져 피가 나거나 구멍이 생길 수 있어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해요. 위생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여행한 뒤에 걸려 오는 경우가 많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피나 대변에서 균을 길러 내는 배양 검사로 확인해요.
  • 나은 뒤에도 한동안 대변으로 균이 나올 수 있어요.
  • 끓인 물과 익힌 음식, 손 씻기가 기본이에요.
  • 유행 지역에 가기 전에 맞을 수 있는 예방접종이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해외여행 뒤 높은 열이 며칠째 이어지면 여행한 곳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입원 일당

장티푸스는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의 대상 질병으로 오래전부터 자주 들어가 있던 병이에요. 균 검사로 확진되어야 진단 확정으로 인정하는 약관이 대부분이에요. 입원과 항생제 치료는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여행지에서 걸려 현지 병원에 낸 돈은 국내 실손의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고, 여행 전 예방접종도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