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콜레라균은 오염된 물이나 덜 익힌 해산물을 통해 몸에 들어와요. 장에 닿은 균이 독소를 내면 장이 물을 한꺼번에 쏟아 내서, 쌀뜨물처럼 뿌연 설사가 갑자기 많이 나와요.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열이 높지 않은데도 설사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에요. 몸속 물과 전해질, 곧 소금기 같은 성분이 빠르게 빠져나가 탈수가 오기 쉬워서 물과 전해질을 채워 주는 것이 치료의 중심이에요.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도 많지만, 설사가 심하면 서둘러 수액 치료를 받아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경우가 더 많아요.
- 입이 마르고 소변이 줄면 탈수가 시작된 신호일 수 있어요.
-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이거나 병에 든 것을 마셔요.
- 사람끼리 직접 옮기보다 오염된 물과 음식으로 퍼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물 같은 설사가 쏟아지고 어지럽거나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입원 일당
콜레라는 국내 발생이 드물어 주로 해외에서 걸려 오는 병이에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의 대상 질병 목록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확진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삼아요. 귀국 뒤 국내에서 받은 수액 치료와 입원은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해외 병원 치료비는 국내 실손과 따로 다루므로, 어느 나라 병원의 영수증인지에 따라 살펴볼 담보가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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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