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증후군 출혈열
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 유행성 출혈열 · 한타바이러스 감염
들쥐가 옮기는 바이러스로 열이 나고 콩팥이 힘들어지는 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예전에는 유행성 출혈열이라고 불렀어요. 한타바이러스를 가진 들쥐의 소변이나 배설물이 마르면서 먼지처럼 떠다니다가 숨을 쉴 때 몸으로 들어와 생겨요. 늦가을에 야외에서 일하거나 훈련하는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요. 갑작스러운 고열과 두통, 허리와 배의 통증으로 시작하고 얼굴이 붉어지기도 해요. 그 뒤 혈압이 떨어지거나 소변이 줄었다가 다시 많이 나오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작은 혈관과 콩팥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에요. 정해진 치료제가 없어 몸 상태를 받쳐 주는 치료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은 예방접종을 고려할 수 있어요.
- 풀밭에 옷을 벗어 두거나 눕지 않도록 해요.
- 사람끼리는 옮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 쯔쯔가무시증과 함께 가을철에 열이 나는 병으로 꼽혀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야외 활동 뒤 고열이 나고 소변이 눈에 띄게 줄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입원 일당
- 장기 이식·투석 보장
신증후군 출혈열은 입원해서 콩팥 기능을 지켜보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콩팥이 잠시 힘들어져 투석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장기 이식·투석 보장은 대개 말기 콩팥병으로 꾸준히 받는 투석을 기준으로 삼아서 급성기의 일시적 투석은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차이가 흔히 헷갈리는 부분이고, 기준은 약관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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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