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뎅기열

Dengue fever · 뎅기 바이러스 · 뎅기

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로 고열과 몸살이 생기는 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가진 숲모기에게 물려 생겨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같은 덥고 습한 지역에서 흔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여행 중에 감염되어 돌아온 뒤 알게 돼요. 물리고 며칠 뒤 갑자기 높은 열이 나면서 머리와 눈 뒤쪽, 근육과 관절이 심하게 아프고 몸에 발진이 돋기도 해요. 대부분 일주일쯤 지나면 회복해요. 다만 일부는 열이 내릴 무렵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배가 아프고 기운이 뚝 떨어지는 심한 모습으로 넘어갈 수 있어서 이때를 잘 살펴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바이러스를 직접 없애는 치료제는 없어 수분 보충과 휴식이 중심이에요.
  • 열이 날 때 어떤 해열제를 써도 되는지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 숲모기는 낮에 주로 활동해요.
  • 사람끼리 직접 옮지는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유행 지역에 다녀온 뒤 고열이 나고 잇몸 출혈이나 심한 복통이 있으면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입원 일당

뎅기열은 여행지에서 걸려 돌아온 뒤 진단받는 일이 많은 병이에요. 귀국해서 국내 병원에서 받은 검사와 입원은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보고, 현지 병원에서 낸 돈은 국내 실손이 아니라 여행 중 의료비 담보에서 다루는 경우가 많아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에서 뎅기열을 대상 질병으로 정했는지는 약관마다 달라서 목록을 직접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