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말라리아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니라 말라리아 원충이라는 작은 기생충이 일으켜요. 원충을 가진 모기에게 물리면 간에 숨었다가 적혈구 안으로 들어가 늘어나고, 적혈구가 터질 때마다 오한과 높은 열, 땀이 차례로 찾아와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북쪽 접경 지역에서 여름철에 삼일열 말라리아가 생기는데, 하루 걸러 열이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여요. 열대 지역에서 유행하는 종류는 더 심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물린 뒤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몇 주에서 길게는 여러 달이 걸리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피 한 방울로 원충을 찾는 혈액검사나 신속검사로 확인해요.
- 유행 지역으로 여행할 때는 떠나기 전에 예방약을 처방받기도 해요.
- 긴 옷과 모기장, 기피제로 물리지 않는 것이 예방의 기본이에요.
- 사람끼리 직접 옮지는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유행 지역에 다녀온 뒤 오한과 고열이 되풀이되면 여행한 곳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입원 일당
말라리아는 어디서 치료받았는지에 따라 보험이 다르게 만나요. 국내 병원에서 받은 진료와 입원은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보지만, 해외 병원에서 낸 치료비는 국내 실손의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고 여행 중 의료비를 보는 별도 담보에서 다뤄요. 여행 전에 먹는 예방약도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감염병 진단·치료비의 대상 질병인지는 약관의 목록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