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발바닥에는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두껍고 질긴 막이 있어요. 족저근막이라고 부르는 이 막은 발의 아치를 받치고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해요. 여기에 자잘한 손상이 되풀이해서 쌓이면 발뒤꿈치 안쪽이 찌르듯 아픈데, 이것이 족저근막염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나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가장 아프고, 몇 걸음 걸으면 조금 풀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대부분 여러 달에 걸쳐 서서히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아침 첫걸음이 가장 아픈 것이 대표적인 신호예요.
- 오래 서 있는 일, 갑자기 늘린 운동, 딱딱한 신발, 체중 증가가 영향을 줘요.
- 종아리와 발바닥을 늘려 주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대개 진찰만으로 알 수 있고 필요할 때 초음파나 X선 검사를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발뒤꿈치 통증이 몇 주 넘게 이어지거나 붓고 저린 느낌이 함께 있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족저근막염은 통원 치료가 대부분이라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과 통원 치료비 담보에서 주로 만나요. 체외충격파는 비급여여서 가입 시기에 따라 도수치료·증식치료와 함께 따로 묶인 특약에서 보거나 횟수 한도가 있어요. 맞춤 깔창이나 보조기는 진료재료 구입비로 보아 실손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치료가 길어지면 통원 횟수와 하루 한도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에 따라 계산이 달라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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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