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척추뼈는 네모난 상자 모양으로 차곡차곡 쌓여 몸을 받치고 있어요. 뼈가 튼튼할 때는 큰 사고가 아니면 잘 상하지 않지만, 골다공증으로 속이 성글어지면 엉덩방아를 찧거나 무거운 것을 들다가, 심하면 기침만으로도 상자가 눌려 찌그러질 수 있어요. 이것을 척추 압박 골절이라고 해요. 등이나 허리가 갑자기 아프고, 눕고 일어날 때나 몸을 뒤척일 때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에요. 여러 마디가 눌리면 키가 줄고 등이 굽기도 해요. 뼈가 붙는 동안 통증을 조절하고, 뼈를 튼튼히 하는 치료를 함께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나이 든 분이 넘어진 뒤 허리가 아프면 확인이 필요해요.
- 통증이 가벼워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어요.
- 다른 마디에도 생기기 쉬워서 골밀도 검사를 함께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넘어지거나 무거운 것을 든 뒤 등이나 허리가 갑자기 아프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골절 진단비
- 후유장해
척추 압박 골절은 넘어져서 생겼다면 골절 진단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다만 골다공증이 있어 가벼운 충격에도 생긴 경우에는 사고 때문인지 병 때문인지를 따져서 판단이 갈리기도 해요. 뼈 시멘트를 넣는 시술은 수술비 담보의 수술 정의에 맞는지 약관마다 다르게 봐요. 척추뼈가 찌그러진 정도가 남으면 후유장해 평가 대상이 되는데, 원래 있던 뼈 상태가 기여한 만큼을 빼고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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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관절·근육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