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콩팥에는 피를 걸러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 아주 작은 거름망이 수없이 들어 있어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여러 해 이어지면 이 거름망이 헐거워져서, 몸에 남아야 할 단백질이 소변으로 새기 시작해요. 그대로 진행하면 거르는 힘 자체가 서서히 떨어지는데, 이것을 당뇨병 콩팥병이라고 해요. 초기에는 느껴지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당뇨병이 있으면 소변과 혈액 검사로 콩팥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펴요. 혈압이 높으면 더 빨리 나빠질 수 있어 혈압도 함께 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소변의 알부민과 혈액으로 계산한 사구체여과율을 함께 봐요.
- 소변에 아주 적은 양의 알부민이 나오는 것이 가장 이른 신호예요.
- 투석을 시작하게 되는 흔한 원인 가운데 하나예요.
- 혈당과 혈압을 고르게 유지하는 것이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돼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당뇨병이 있는데 소변에 거품이 많아지거나 발과 얼굴이 부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장기 이식·투석 보장
- 특정 질병 진단비
- 실손의료비
당뇨병 콩팥병은 단계에 따라 만나는 보장이 달라져요. 초기에는 검사와 약값을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고, 콩팥 기능이 많이 떨어져 투석을 하게 되면 장기 이식·투석 보장이나 '말기 신부전 진단비' 같은 담보에서 다뤄요. 이런 담보는 단백뇨가 나온 정도가 아니라 정기적인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단계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투석 비용은 국민건강보험의 산정특례와 함께 보기도 해요. 기준은 약관마다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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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대사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