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Waterborne and foodborne infectious disease · 수인성 감염병 · 식품 매개 감염병 · 물과 음식으로 옮는 감염병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어서 생기는 감염병을 묶은 말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세균이나 바이러스, 기생충이 섞인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어서 생기는 감염병을 한데 묶어 이렇게 불러요. 대개 설사와 구토, 배 아픔, 열이 주된 증상이에요. 노로바이러스 감염, 살모넬라 감염, 세균성 이질, 콜레라, 장티푸스, A형 간염이 여기에 들어가요. 같은 음식을 먹은 여러 사람이 비슷한 때에 함께 아픈 것이 특징이에요.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세균이, 겨울에는 노로바이러스가 더 흔해요. 대부분 며칠 안에 나아지지만 물을 잘 못 마시면 탈수가 올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마시기가 기본이에요.
  • 날것과 익힌 것은 칼과 도마를 구분해서 써요.
  • 설사하는 동안에는 음식을 만들지 않도록 권해요.
  • 함께 먹은 사람들이 같이 아프면 보건소에 알릴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설사에 피가 섞이거나 물도 마시지 못할 만큼 토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 응급실 내원비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흔히 식중독이나 장염으로 불리며 실손의료비에서 진료비를 살펴봐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가운데 식중독을 보는 담보는 약관이 정한 진단 코드에 맞아야 해서, 단순히 배탈이 났다는 것만으로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밤에 응급실을 찾았다면 응급실 내원비에서도 보는데, 응급으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담보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