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광견병(공수병)

Rabies

감염된 동물에게 물려 옮는, 신경을 침범하는 바이러스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광견병 바이러스는 감염된 동물의 침 속에 들어 있다가,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에게 옮아요. 동물이 걸리면 광견병, 사람이 걸리면 공수병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바이러스는 신경을 따라 천천히 뇌 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물린 뒤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릴 수 있어요. 증상이 시작된 뒤에는 치료가 매우 어려워서, 물린 직후에 상처를 씻고 필요한 예방 조치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개뿐 아니라 너구리, 박쥐 같은 야생동물도 옮길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물리면 먼저 비누와 흐르는 물로 상처를 충분히 씻도록 배워요.
  • 물린 뒤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맞는 예방 조치가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오랫동안 사람 환자가 나오지 않았어요.
  • 해외에서는 떠돌이 개나 야생동물을 만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야생동물이나 예방접종 여부를 모르는 동물에게 물리면 상처를 씻고 바로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광견병은 병 자체보다 동물에게 물린 뒤의 처치로 보험과 만나요. 물린 상처는 상해로 보아 실손의료비와 응급실 내원비에서 살펴봐요. 물린 뒤에 맞는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은 예방접종처럼 보이지만 다친 뒤의 처치여서, 치료 과정으로 보는지가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요. 여행 전에 미리 맞는 예방접종은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