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황열

Yellow fever · 황열병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 열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황열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열대 지역에서 모기에 물려 옮는 바이러스 감염병이에요. 물린 뒤 며칠이 지나 갑자기 열이 나고 머리와 허리, 근육이 아프며 메스꺼움이 따라와요. 대부분은 며칠 안에 좋아지지만, 일부는 잠깐 나아진 듯하다가 다시 열이 오르면서 간이 상해 피부와 눈이 노래지는 황달이 나타날 수 있어요. 병 이름의 '황'은 이 노란빛에서 왔어요. 우리나라에서 생기는 병은 아니고, 유행 지역을 여행할 때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으로 대비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일부 나라는 입국할 때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해요.
  • 접종은 정해진 기관에서 출발하기 충분히 전에 받아요.
  • 이 감염만을 겨냥한 치료약은 없고 증상을 돌보는 치료를 해요.
  • 유행 지역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는 것도 함께 챙겨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유행 지역을 다녀온 뒤 열이 나거나 피부와 눈이 노래지면 여행 사실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황열은 보험에서 치료보다 예방접종으로 먼저 떠올리는 병이에요. 일부 나라에 들어갈 때 접종 증명서가 필요해서 맞는 주사인데, 예방 목적이라 실손의료비에서 보통 빠져요. 여행지에서 걸려 현지 병원에서 낸 치료비도 국내 실손의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고, 여행 중 의료비를 보는 별도 담보에서 다뤄요. 귀국 뒤 국내 병원 진료는 실손에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