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라임병

Lyme disease · 라임 보렐리아증

진드기에 물려 보렐리아균이 옮아 생기는 감염병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숲이나 풀밭에 사는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 때 보렐리아라는 세균이 몸으로 들어와 생기는 병이에요. 물린 자리를 중심으로 며칠에서 몇 주 사이에 붉은 반점이 둥글게 퍼져 나가는데, 가운데가 옅어져 과녁처럼 보이기도 해요. 이때 열, 두통, 피로, 근육통이 함께 올 수 있어요. 치료하지 않고 지나가면 균이 퍼져 관절이 붓고 아프거나 얼굴 신경, 심장 박동에 영향을 주는 일이 있어요. 초기에 항생제로 치료하면 대부분 잘 낫는다고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보고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진드기에 물린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아요.
  • 북미와 유럽의 숲 지역을 다녀온 뒤 생기는 일이 있어요.
  • 풀밭에서는 긴 옷을 입고 다녀온 뒤 몸을 살펴보면 좋아요.
  • 붙어 있는 진드기는 손으로 비틀어 떼지 않도록 권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진드기에 물린 뒤 붉은 반점이 점점 넓어지거나 열이 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라임병은 항생제를 몇 주 먹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주로 살펴봐요. 진드기에 물린 것이 시작이지만 감염병이므로 상해가 아니라 질병으로 다루는 약관이 많아요. 해외에서 걸려 와 국내에서 진단받는 일도 있는데, 국내 병원 진료비만 국내 실손에서 봐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담보의 대상 질병인지는 약관에 적힌 목록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