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집에 기둥이 있듯이 몸에는 뼈가 있어서 모양을 잡아 주고 뇌와 심장, 폐 같은 장기를 감싸 지켜 줘요. 어른의 몸에는 200개가 조금 넘는 뼈가 있어요. 뼈는 돌처럼 굳어 있는 것 같지만 살아 있는 조직이라, 오래된 부분을 조금씩 허물고 새로 채우는 일을 평생 되풀이해요. 칼슘을 저장해 두는 창고이기도 하고, 뼈 안쪽의 골수에서는 피의 세포가 만들어져요. 허무는 속도가 채우는 속도보다 빨라지면 뼈 속이 성글어져서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기 쉬워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뼈의 양은 젊은 어른 시기에 가장 많고 그 뒤로 서서히 줄어요.
- 뼈의 단단한 정도는 골밀도 검사로 살펴봐요.
- 칼슘과 비타민 D, 체중이 실리는 운동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뼈가 약해지는 것 자체는 대개 아무 느낌이 없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볍게 넘어졌는데 뼈가 부러졌거나 키가 눈에 띄게 줄었다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골절 진단비
- 깁스 치료비
- 상해 수술비
뼈는 부러졌을 때 골절 진단비에서 살펴봐요. 금이 간 것도 골절 진단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치아가 깨진 것을 포함하는지는 담보마다 달라요. 깁스 치료비는 어떤 깁스까지 포함하는지가 약관마다 다르고, 핀이나 판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하면 상해 수술비와 이어져요. 골다공증 때문에 약한 힘에도 부러진 경우를 상해로 보는지 질병으로 보는지는 사고 경위에 따라 따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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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