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할 때 떨리는 것은 흔한 일이에요. 사회불안장애는 다른 사람이 지켜보거나 평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창피를 당할까 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그런 자리를 피하게 되고 생활이 힘들어지는 것을 말해요. 발표뿐 아니라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기, 남 앞에서 밥 먹기나 글씨 쓰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얼굴이 붉어지고 목소리와 손이 떨리며 땀이 나는 몸 반응이 따라오고, 그 반응을 들킬까 봐 더 긴장하게 돼요. 수줍은 성격과 달리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게 되는 점이 달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예전에는 대인공포증이라고도 불렀어요.
- 청소년기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 피할수록 두려움이 굳어지기 쉬워서 조금씩 마주하는 연습을 해요.
-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가 쓰여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사람 앞에 서는 두려움 때문에 학교나 직장 생활이 여러 달 힘들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정신 질환 보장
사회불안장애는 공포·불안 계열 진단으로 묶여서, 실손의료비의 정신 질환 보장 부분에 들어가는지를 살펴봐요. 병원에서 받은 급여 진료와 처방 약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고, 비급여로 운영하는 집단 프로그램이나 병원 밖 심리 센터 비용은 대체로 빠져요. 같은 실손이라도 가입한 때에 따라 정신 질환을 다루는 범위가 달라서, 내 약관의 '보장하지 않는 사항'을 함께 읽어 보는 게 좋아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마음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