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엄마 배 속에서 보내는 마지막 몇 주는 폐와 뇌, 체온을 지키는 힘이 마무리되는 시간이에요. 이른둥이는 임신 37주를 채우기 전에 태어난 아기를 말하는데, 그 시간을 바깥에서 마저 보내야 해서 숨쉬기나 먹기, 체온 유지에 도움이 필요할 수 있어요. 얼마나 일찍, 얼마나 작게 태어났는지에 따라 필요한 돌봄이 많이 달라요. 발달을 볼 때는 원래 태어날 예정이던 날을 기준으로 세는 '교정 연령'을 써요. 일찍 태어난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많은 아이가 자기 속도로 또래를 따라가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태어난 몸무게가 2.5kg 미만이면 저체중 출생아라고 따로 불러요.
- 발달과 성장은 보통 만 2세쯤까지 교정 연령으로 살펴봐요.
- 예방접종은 대개 실제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맞아요.
- 눈, 귀, 발달을 정해진 때에 따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숨을 힘들게 쉬거나 잘 먹지 못하고 처지면 바로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태아·어린이 보장
- 입원 일당
- 실손의료비
이른둥이는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가장 자주 이야기되는 말이에요. 태아 때 가입한 계약에는 저체중으로 태어났을 때나 인큐베이터를 쓴 날수를 보는 담보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고, 신생아 집중치료실 입원은 실손의료비와 입원 일당에서 살펴봐요. 기준이 되는 몸무게와 날수는 담보마다 달라요. 나라에서 이른둥이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도 따로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어린이·청소년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