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아기는 들은 소리를 따라 하면서 말을 배우기 때문에, 듣는 힘은 말과 생각이 자라는 바탕이 돼요.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는 아기가 자는 동안 귀에 작은 소리를 들려주고 귀나 뇌가 보내는 반응을 기계로 읽는 검사예요. 아프지 않고 오래 걸리지 않아요. '재검'이 나왔더라도 귓속에 남은 양수나 귀지, 아기의 움직임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일이 흔해요. 그래서 다시 검사해 보고, 그래도 통과하지 못하면 정밀 청력검사로 확인해요. 난청을 일찍 알수록 보청기나 언어 재활을 일찍 시작할 수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생후 1개월 안에 선별검사를 받도록 권해요.
- 재검이 나오면 생후 3개월 안에 정밀검사로 확인하도록 권해요.
- 통과했더라도 자라면서 생기는 난청이 있어 반응을 계속 살펴봐요.
- 가족 중 어릴 때부터 난청인 사람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큰 소리에 놀라지 않거나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지 않으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태아·어린이 보장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본인 부담이 크지 않은 검사라 실손의료비와 직접 만나는 일은 적어요. 재검 판정을 받고 받는 정밀 청력 검사는 치료 과정으로 보아 실손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있어요. 난청으로 확인된 뒤 쓰는 보청기 같은 기구는 실손에서 보통 빠지고, 태아·어린이 보장에서 선천 이상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약관에 따라 달라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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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건강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