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숨을 쉬면 산소가 들어오고 이산화탄소가 나가요. 크게 놀라거나 불안할 때 숨이 가빠지면 이산화탄소가 필요 이상으로 빠져나가는데, 이것을 과호흡이라고 해요. 피 속 이산화탄소가 줄면 손끝과 입 주변이 저리고, 어지럽고, 손가락이 뻣뻣하게 오그라들기도 해요. 숨을 충분히 쉬고 있는데도 숨이 모자란 것처럼 느껴져 더 빨리 쉬게 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대개 숨을 천천히 고르면 가라앉아요. 다만 폐나 심장의 문제, 몸속 균형이 깨진 경우에도 숨이 가빠질 수 있어서 처음 겪는 일이라면 원인을 살펴봐야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코로 천천히 들이쉬고 입으로 길게 내쉬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봉지를 입에 대고 숨 쉬는 방법은 요즘 권하지 않아요.
- 손발 저림과 뻣뻣함은 숨이 가라앉으면 함께 풀려요.
- 불안이나 공황 발작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슴 통증이 함께 있거나 숨을 골라도 가라앉지 않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응급실 내원비
- 실손의료비
- 정신 질환 보장
과호흡은 손발이 저리고 숨이 막히는 느낌에 놀라 응급실을 찾게 되는 일이 많아요. 응급실 진료비는 실손의료비에서, 응급 분류에 해당하는지는 응급실 내원비 담보에서 살펴봐요. 검사에서 몸의 병이 없고 공황장애 같은 진단으로 이어지면 정신 질환 보장과 만나는데, 실손은 가입 시기에 따라 일부 정신 질환의 급여 진료만 보장하거나 아예 보장하지 않기도 해요. 진단명에 따라 다르게 보니 약관을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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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