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콩팥은 보통 등 쪽 양옆에 하나씩 두 개가 있지만, 하나만 가지고 지내는 사람도 적지 않아요. 태어날 때부터 하나인 경우, 병이나 사고로 한쪽을 떼어 낸 경우, 가족에게 한쪽을 기증한 경우가 있어요. 남은 콩팥은 조금 커지면서 일을 더 맡아서, 하나만으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만큼은 대개 해내요. 그래서 대부분 특별한 불편 없이 지내요. 다만 하나뿐인 콩팥이 오래 건강하도록 혈압과 소변, 콩팥 기능을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권해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남은 콩팥이 커지며 일을 더 맡는 것을 보상성 비대라고 해요.
- 혈압, 단백뇨, 크레아티닌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흔히 권해져요.
- 물을 알맞게 마시고 싱겁게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새 약을 먹을 때는 콩팥이 하나라는 점을 의사나 약사에게 알려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콩팥이 하나인데 소변에 거품이 계속 생기거나 혈압이 오르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후유장해
콩팥이 하나인 상태는 태어날 때부터인지, 병이나 사고로 떼어 낸 것인지, 기증한 것인지에 따라 보험에서 다르게 만나요. 병이나 사고로 한쪽 콩팥을 잃은 경우에는 후유장해 담보의 장해 분류표에서 살펴보기도 해요. 기증으로 떼어 낸 경우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약관에 따라 달라요. 새로 가입할 때는 수술 이력이나 검진 소견이 가입 전 알릴 의무의 질문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콩팥·방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