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수치

B형 간염 표면항원

Hepatitis B surface antigen (HBsAg) · HBsAg · B형 간염 항원 · s항원

지금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B형 간염 바이러스의 겉껍질을 이루는 단백질을 표면항원이라고 해요. 바이러스가 간세포 안에서 늘어나는 동안 이 껍질 조각이 피 속에 많이 떠다니기 때문에, 피검사에서 표면항원이 나오면 지금 몸 안에 바이러스가 있다는 뜻이에요. 결과지에는 흔히 HBsAg라고 적혀 있어요. 양성이 여섯 달 넘게 이어지면 만성 B형 간염 또는 보유 상태로 봐요. 증상이 전혀 없어도 간에 조용히 부담이 쌓일 수 있어서, 양성인 사람은 간 수치와 바이러스 양, 간 초음파를 주기적으로 살피게 돼요. 음성이라면 지금은 바이러스가 없다는 뜻이고, 면역이 있는지는 표면항체 검사로 따로 확인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함께 식사하거나 찌개를 같이 먹는 것으로는 옮지 않아요.
  • 주로 피와 체액, 그리고 출산 과정에서 엄마에게서 아기로 옮아요.
  • 양성이라면 가족도 항원과 항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아요.
  • 간 수치가 정상이어도 정기적인 확인이 필요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B형 간염 표면항원이 양성으로 나왔다면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B형 간염 표면항원이 양성이면, 증상이 없는 보유 상태라도 가입 전 알릴 의무에서 묻는 내용이 될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더 그래요. 가입 심사에서 간과 관련된 보장에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보험사와 계약에 따라 달라요. 의사의 판단에 따른 추적 진료와 약값은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건강검진 수치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