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B형 간염은 바이러스가 간세포에 자리 잡으면서 간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에요. 피나 체액을 통해 옮고, 우리나라에서는 태어날 때 어머니에게서 옮은 경우가 많았어요. 함께 밥을 먹거나 가벼운 일상 접촉으로는 옮지 않아요. 어른이 되어 걸리면 대부분 앓고 낫지만, 어릴 때 감염되면 바이러스가 몸에 오래 남는 만성 간염이 되기 쉬워요. 만성이 되어도 증상 없이 지내는 일이 많은데, 그 사이 간이 조금씩 딱딱해지거나 간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정기적으로 살펴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생겨 감염 위험이 크게 줄어요.
- 피검사로 표면항원과 표면항체를 확인해요.
- 만성 보유자는 증상이 없어도 보통 6개월마다 검사를 권해요.
-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약을 꾸준히 쓰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검진에서 B형 간염 표면항원이 양성으로 나왔다면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가입 전 알릴 의무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B형 간염은 보유자라는 사실만으로도 가입 전 알릴 의무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정기적으로 받는 검사나 항바이러스제 복용 이력이 질문지의 항목에 해당할 수 있어서, 보험사마다 가입 조건을 다르게 보기도 해요. 이미 가입한 실손의료비에서는 진료와 약값의 본인부담 부분을 통원 치료비로 살펴봐요. 예방접종 비용은 실손에서 보통 빠져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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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