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건강할 때 피 속에는 균이 없어요. 그런데 몸 어딘가의 감염이 심해지면 균이 피를 타고 온몸으로 퍼질 수 있어요. 혈액 배양 검사는 뽑은 피를 영양분이 든 병에 넣고 따뜻하게 두어, 균이 자라는지 지켜보는 검사예요. 균이 자라면 종류를 밝히고 어떤 항생제가 듣는지도 알아봐요. 높은 열과 오한이 있는데 원인이 뚜렷하지 않을 때 주로 해요. 피부에 살던 균이 바늘을 따라 섞여 들어갈 수 있어서, 피부를 꼼꼼히 소독하고 서로 다른 자리에서 두 번 이상 뽑는 것이 보통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양쪽 팔처럼 다른 곳에서 여러 번 뽑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 결과가 나오기까지 며칠이 걸리고 중간 결과를 먼저 알려 주기도 해요.
- 가능하면 항생제를 쓰기 전에 뽑아요.
- 균이 자라지 않았다고 감염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높은 열과 심한 오한이 있으면서 숨이 가쁘거나 정신이 흐려지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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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