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옆에서 보면 등뼈는 원래 뒤로 살짝 둥글게 휘어 있어요. 이 굽이가 정상보다 커져 등이 뒤로 불룩하게 굽은 상태를 척추후만증이라고 해요. 가장 흔한 것은 구부정한 자세가 굳어진 것으로, 바르게 서려고 하면 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반면 성장기에 척추뼈가 쐐기 모양으로 자라서 생기거나, 나이 들어 뼈가 약해져 척추뼈가 주저앉으면서 굽는 경우에는 힘을 줘도 펴지지 않아요. 굽은 정도가 가벼우면 불편이 없지만, 심해지면 등이 쉽게 피로하고 아프며 키가 줄어든 것처럼 보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서서 찍은 옆모습 엑스레이로 굽은 각도를 재요.
- 자세 때문이라면 등과 어깨 근육 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어르신의 등이 갑자기 굽으면 척추 압박 골절을 살펴봐요.
- 성장기에 뚜렷하면 보조기 치료를 의논하기도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등이 점점 더 굽거나 통증, 다리 저림이 함께 있으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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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