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귀 가장 안쪽 속귀에는 소리와 균형을 느끼는 데 쓰이는 림프액이 차 있어요. 이 액체가 지나치게 많아져 속귀가 부풀면서 생기는 것으로 설명하는 병이 메니에르병이에요. 빙빙 도는 어지럼이 20분에서 몇 시간 이어지고, 그 앞뒤로 한쪽 귀가 꽉 찬 듯 먹먹해지며 소리가 잘 안 들리고 귀에서 소리가 나요. 이런 일이 사이를 두고 되풀이돼요. 처음에는 청력이 돌아오지만 여러 번 겪으면서 차츰 떨어질 수 있어요. 싱겁게 먹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로 한쪽 귀에 생기고 낮은 음부터 안 들리는 일이 흔해요.
- 청력 검사로 어지럼 전후의 청력 변화를 확인해요.
- 짜게 먹는 것, 카페인, 술, 수면 부족이 증상을 부추길 수 있어요.
- 어지럼이 없는 동안에는 평소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빙빙 도는 어지럼이 귀 먹먹함이나 난청과 함께 되풀이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통원 치료비
- 후유장해
메니에르병은 되풀이되는 병이라 실손의료비와 통원 치료비에서 꾸준히 만나요. 청력 검사와 처방약, 고막 안 주사 치료는 급여인지 비급여인지에 따라 다르게 다뤄요. 오래 앓아 청력이 기준 이하로 떨어진 채 굳어지면 후유장해에서 살펴보는 경우가 있어요. 어지럼 자체는 장해 평가에서 인정받는 기준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약을 먹고 있다면 새 계약 때 알릴 내용이 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말
뇌·신경·수면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