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나라마다 흔한 감염병이 달라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병이 여행지에서는 일상적인 경우도 있어요. 여행 전 예방접종은 가는 곳과 머무는 기간, 하려는 활동에 맞춰 필요한 백신을 미리 맞는 것을 말해요. 황열처럼 접종 증명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는 나라도 있고, A형 간염이나 장티푸스처럼 음식과 물로 옮는 병에 대비하기도 해요. 백신은 맞고 나서 면역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여러 번 맞아야 하는 것도 있어서, 떠나기 몇 주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필요한 접종은 나라와 지역, 여행 방식에 따라 달라요.
- 말라리아는 백신이 아니라 먹는 예방약으로 대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 어릴 때 맞은 기본 접종이 빠진 것은 없는지도 함께 살펴봐요.
- 모기 기피와 물 가려 마시기도 함께 챙겨야 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출국 날짜가 정해지면 몇 주 여유를 두고 여행자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여행 전에 맞는 예방접종과 예방약은 예방 목적이라 실손의료비에서 보통 빠져요. 또 하나 헷갈리는 점은 여행지에서 아팠을 때예요. 국내 실손의료비는 해외 의료기관에서 낸 치료비를 대체로 다루지 않고, 해외에서의 치료비는 여행 기간만 보는 여행자보험 종류에서 따로 살펴봐요. 돌아와서 국내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 갔다면 그 부분은 실손의료비에서 보는 경우가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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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예방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