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추운 계절에 갑자기 토하고 설사를 한다면 떠올리게 되는 것이 노로바이러스예요. 아주 적은 양으로도 옮을 만큼 전파력이 세고, 낮은 온도에서도 오래 살아남아 겨울에 더 자주 유행해요. 익히지 않은 굴 같은 어패류나 오염된 물, 환자가 만진 물건과 손을 거쳐 입으로 들어와요. 하루 이틀 뒤 구역질, 구토, 물 같은 설사, 배 아픔이 시작되고 대개 며칠 안에 저절로 가라앉아요. 바이러스를 직접 없애는 약은 없어서, 그동안 물과 전해질을 잃지 않도록 채워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잠복기는 보통 하루에서 이틀 사이예요.
- 손 소독제만으로는 부족해서 비누로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좋아요.
- 증상이 멎은 뒤에도 며칠은 남에게 옮길 수 있어요.
- 어패류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물도 마시지 못할 만큼 토하거나 소변이 눈에 띄게 줄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응급실 내원비
- 감염병 진단·치료비
노로바이러스 감염은 갑작스러운 구토와 설사로 응급실이나 외래를 찾는 일이 많아 실손의료비와 응급실 내원비에서 살펴봐요. 응급실 내원비는 응급 환자로 분류됐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담보가 있어요. 감염병 진단·치료비 가운데 식중독을 따로 보는 담보는 진단서에 적힌 병명과 코드가 약관의 대상에 맞는지를 따져요. 장염이라는 말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예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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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