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야기

철분제

Iron supplement · 철분 약

모자란 철분을 채워 빈혈을 바로잡는 약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철분은 산소를 실어 나르는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재료예요. 재료가 모자라면 적혈구가 작고 옅어져서 쉽게 숨이 차고 피곤해지는데, 철분제는 이 재료를 채워 주는 약이에요. 빈속에 먹을 때 흡수가 가장 잘 되지만 속이 쓰리거나 메스꺼우면 식사 뒤에 먹기도 해요. 흡수되지 않은 철분 때문에 변이 검게 변하는 것은 흔한 일이고, 변비나 설사가 올 수도 있어요. 피검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도 몸속 창고를 채우려면 몇 달 더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철분이 왜 모자라게 됐는지 까닭을 찾는 일도 함께 필요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커피, 녹차, 우유, 제산제는 철분 흡수를 방해해 시간 간격을 둬요.
  • 비타민 C가 든 음식과 함께 먹으면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먹는 약이 맞지 않으면 주사로 맞는 철분제도 있어요.
  • 아이가 삼키면 위험할 수 있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철분제를 몇 달 먹어도 빈혈이 나아지지 않거나 어지럽고 숨이 차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철분제는 처방을 받았는지에 따라 보험에서 다르게 만나요. 빈혈로 진단받고 처방받은 철분제나 철분 주사는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보는데, 비급여 주사는 치료 목적이라는 점이 확인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약국이나 가게에서 영양제로 산 것은 대상이 아닌 일이 대부분이에요. 빈혈로 계속 치료받고 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