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이야기

항생제 연고

Antibiotic ointment · 상처 연고 · 바르는 항생제

상처에 세균이 번지지 않게 하려고 바르는 약이에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피부에 상처가 나면 그 틈으로 세균이 들어와 곪을 수 있어요. 항생제 연고는 상처 겉에서 세균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바르는 약이에요. 지저분한 곳에서 다친 상처, 진물이 나거나 곪기 시작한 상처에 주로 쓰여요. 깨끗한 물로 잘 씻은 얕고 깨끗한 상처라면 꼭 바르지 않아도 잘 아무는 경우가 많아요. 필요 이상으로 오래, 넓게 바르면 약이 듣지 않는 내성균이 생기거나 연고 성분에 피부가 붉게 일어날 수 있어요. 집에 있는 연고가 항생제인지, 스테로이드인지, 둘이 섞인 것인지 상자에서 확인하고 쓰는 것이 좋아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바르기 전에 흐르는 물로 상처를 씻는 것이 먼저예요.
  • 얇게 펴 바르면 충분하고 두껍게 바른다고 더 잘 낫지 않아요.
  • 며칠 발라도 나아지지 않으면 계속 바르기보다 확인이 필요해요.
  • 개봉한 지 오래된 연고는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상처 둘레가 점점 붉게 번지고 붓거나 고름, 열이 나면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약 이야기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