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영상

홀터 검사(24시간 심전도)

Holter monitoring · 24시간 심전도 · 홀터 모니터 · 생활 심전도

작은 기계를 달고 하루 동안 심전도를 기록하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두근거림은 병원에 가면 멀쩡해지는 일이 많아요. 홀터 검사는 그런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가슴에 전극을 붙이고 작은 기록기를 몸에 지닌 채 하루쯤 평소처럼 지내며 심전도를 계속 받아 적는 검사예요. 자는 동안, 걷는 동안, 밥 먹는 동안의 박동이 모두 남아요. 가슴이 뛰거나 어지러운 순간이 있으면 시간과 하던 일을 적어 두는데, 나중에 그때의 기록과 맞춰 보기 위해서예요. 증상이 며칠에 한 번꼴로 드물면 더 오래 붙이는 기록기를 쓰기도 해요. 기계를 돌려준 뒤 분석을 거쳐 결과를 듣게 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기록기를 단 동안에는 샤워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 일부러 쉬지 말고 평소대로 생활해야 도움이 돼요.
  • 전극이 떨어지지 않게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피하라고 해요.
  • 검사하는 날 증상이 없으면 원인이 잡히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두근거림과 함께 어지럽거나 정신을 잃을 뻔한 적이 있다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홀터 검사는 두근거림이나 어지럼의 원인을 찾으려고 하는 검사라서 실손의료비의 통원 부분에서 살펴봐요. 기계를 달러 간 날과 떼러 간 날을 통원 며칠로 보는지가 헷갈릴 수 있어요. 결과에서 부정맥이 확인되면 이후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부정맥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의 대상 질환이 아닌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면 이해하기 쉬워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