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영상

관상동맥 CT

Coronary CT angiography · 심장 CT · 관상동맥 CT 조영술

조영제를 써서 심장 혈관이 좁아졌는지 보는 CT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관상동맥은 심장 근육에 피를 대 주는 가는 혈관이에요. 관상동맥 CT는 팔 혈관으로 조영제를 넣고 심장이 뛰는 박자에 맞춰 빠르게 촬영해서, 이 혈관의 벽에 기름때 같은 것이 쌓여 좁아진 곳이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줘요. 관을 혈관 안으로 넣지 않고도 혈관 모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심장이 빨리 뛰면 그림이 흔들리기 때문에 검사 전에 맥박을 느리게 하는 약을 쓰기도 해요. 방사선과 조영제를 쓰는 검사라서 증상이나 위험 요인이 있을 때 의사와 의논해 정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검사 전 카페인을 피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요.
  • 석회가 아주 많으면 혈관 안쪽이 가려져 판단이 어려울 수 있어요.
  • 좁아진 정도를 더 정확히 보려고 조영술을 하기도 해요.
  • 콩팥 기능과 조영제 과민 반응 여부를 미리 확인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가슴 통증이 쉬어도 가라앉지 않거나 식은땀, 숨참이 함께 오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관상동맥 CT는 가슴 통증 같은 증상으로 의사 판단에 따라 찍었다면 실손의료비에서 살펴봐요. 검진 선택 항목으로 찍은 경우는 보통 대상이 아니에요. 혈관이 좁아졌다는 소견이 나와도 협심증으로 진단이 확정됐는지는 따로 판단하기 때문에,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에서는 약관의 진단 기준을 봐요. 좁아짐이나 석회 소견은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