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영상

유방 촬영술

Mammography · 유방 엑스레이 · 맘모그래피 · 유방 촬영

유방을 눌러 펴서 엑스선으로 찍는 검사예요.

마음이가 쉽게 풀어 드려요

유방 촬영술은 유방을 판 사이에 넣고 납작하게 눌러서 엑스선으로 찍는 검사예요. 누르는 까닭은 조직을 얇게 펴야 겹친 부분 없이 또렷하게 보이고 방사선량도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그 순간 아플 수 있지만 몇 초면 끝나요.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작은 변화, 특히 미세 석회라고 하는 모래알 같은 점을 찾아내는 데 강점이 있어요. 다만 유선 조직이 촘촘한 치밀 유방에서는 조직도 혹도 모두 하얗게 보여서 구별이 어려울 수 있고, 그럴 때는 초음파를 함께 하기도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국가암검진에서는 4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해요.
  • 월경이 끝나고 일주일쯤 뒤가 덜 아프다고 알려져 있어요.
  • 검사 날에는 겨드랑이와 가슴에 로션이나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요.
  • 다시 찍자는 연락은 흔한 일이고 그것만으로 병을 뜻하지 않아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해요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두에서 피 섞인 분비물이 나오면 검진을 기다리지 말고 진료를 받아 보세요.

보험에서는 이렇게 만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보장 종류를 마음이가 풀어 드려요

  • 실손의료비
  • 가입 전 알릴 의무
  • 암 진단비

유방 촬영술은 국가검진으로 받는 일이 많고, 검진 자체는 실손의료비 대상이 아니에요. 다만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와 추가로 받은 확대 촬영이나 초음파는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결과지에 석회화나 치밀 유방으로 추가 검사를 권한다고 적혀 있었다면 가입 전 알릴 의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암 진단비는 촬영 결과가 아니라 조직검사로 확정된 진단을 기준으로 봐요.

보장 종류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일반적인 안내예요. 마음마당은 보험 상품을 권하거나 모집하지 않아요. 실제로 보장되는지는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니, 내 보험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검사·영상의 다른 말

건강스캔은 누구나 알아 두면 좋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몸이 불편하거나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주세요.